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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기숙사 시체 나온 충격적인 상황 (+발견된 사람 정체, 재학생 증언)

대구 경북대학교 기숙사에서 학생으로 추정되는 청년이 숨진 채 발견돼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2021년 12월 9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북대학교 기숙사에서 인체가 발견되었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재학생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우리 학교 기숙사에서 한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과학수사대도 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결국 경북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남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실제로 2021년 12월 6일, 성실관 3층 Right wing에서 23세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전 층 출입이 금지된것으로 확인 됐으며 A씨는 이날 오후 1시 34분에 발견됐습니다.

 

 

해당 층의 학생들은 다른 기숙사로 옮긴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 측은 “살인 혐의는 없으며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함께 있던 기숙사 학생들에 따르면 특이한 냄새가 났다”고 밝혔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힌 상황입니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커뮤니티 글이 삭제됐다고 들었다”, “너무 무섭다”, “사실인가요?”, “글이 왜 삭제된거야?”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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