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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의 정의, 폐해, 정상범위수치

라돈의 정의

라돈은 원자번호 86번이고 Rn으로 표기하는 강한 방사선을 내는 비활성 기체원소이다. 120년전 즈음 발견되었고 여러방사선 물질에서 발산되는 기체로 존재한다.

원소이름의 기원은 라듐에 비활성 기체의 접미어 “ON”을 붙여서 지은 것으로 방사선 물질인 라듐의 기체라고 보면 된다.

라돈의 폐해

라돈은 라돈기체 자체에서 나오는 방사선 때문에 건강에 대단히 해로운 기체로 라돈의 흡입은 담배로인한 흡연 다음으로 위험한 폐암의 원인이다.

라돈은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다보니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담배에 이은 두번째 폐암 유발물질이 라돈이기 때문에 주변에 담배를 피우지 않았음에도 폐암 걸리신 분들은 라돈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라돈의 정상수치

라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안전한 정상 수치는 4pCi/l(피코큐리)(환경부 권고기준) 이다.
라돈 수치는 피코큐리와 배크렐을 사용하는 데 배크렐을 37로 나누면 피코큐리 단위로 환산이 된다.

신축 공동주택의 경우 200배크렐을 넘으면 안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역사나 공공시설들의 경우 148배크렐이 기준이다. 왜 공동주택 기준을 높여서 책정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올 7월부터는 공동주택도 148배크렐이 기준이 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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