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이상순과 예전같지 않다” 이효리 최근 충격적인 노화…난임까지 심각한 상황 (+실물, 나이)

이효리의 최근 변한 충격적인 외모 노화에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30일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 MLB파크에는 “충격적인 이효리 최근 실물 미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는 이효리가 호피 무늬 상의를 입고 섹시한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이 함께 있었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이효리의 외모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인데요.

 

사진 속 이효리는 일명 ‘마리오네트 주름’의 팔자주름과 입가주름, 얼굴에 잡티가 잘 보이는 조명 아래에 있었습니다.

현재 1979년생인 44세의 이효리의 나이를 느끼게 하는 사진이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주작이다”라며 이효리를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사진이 이효리가 직접 찍은 사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그 동안 TV에서 보여졌던 이효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이 놀란 모습인데요.

일부 네티즌들이 “박주미 또 1승인가”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왜 욕하냐?” “시술하면 또 시술했다고 욕할거잖아” “40대 중반인데 이정도는 되야 되는거 아닌가?” 라며 여러 반응을 보였습니다.

MBC

“이효리 난임 고민?”

제주도에 거주중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체크인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이효리는 ‘서울체크인’ 에서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이효리는 한때 같이 활동한 가수들 은지원, 김종민, 신지, 딘딘과 스키장에 놀러갔고, 그 자리에서 김종민은 “너는 아기 생각 없느냐”라며 2세 계획을 물었습니다.

이효리는 “생각은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라고 답했는데요.

 

티빙 ‘서울체크인’

 

이상순과 9년차 결혼생활에 접어든 이효리는, 지난 2020년 MBC ‘놀면뭐하니?”에서 탄생한 혼성그룹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 활동 계획을 밝히던 중 “임신계획이 있다. 아기가 없으면 겨울 활동도 함께 하겠다.

지금 한약을 먹고있다”며 2세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MBC

“이상순 엄마 같다. 불타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이 부부에게도 고민이 있었는데요.

이효리는 가수 비에게 자신의 부부관계에 대해 상담을 했습니다. 이효리는 아내 김태희가 너무 예쁘다는 비의 말을 듣고서는 “진짜 사랑하나보다. 부럽다. 나는 오빠가 내 엄마같다. 너무 잘 챙겨주고 다정한데, 베스트프렌드 같아서 잘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비는 “자극적인게 필요하다. 누나가 가끔은 향수도 뿌리고 분위기를 바꿔줘야 한다”며 충고하자, 이효리는 “그런 시도도 했다. 스타킹도 샀다. 그런데 오빠랑 너무 24시간 붙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비는 “방을 따로 써보는 건 어떻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오빠랑 단 한시도 떨어지긴 싫고 오빠도 그렇다. 우리 뽀뽀하고 손잡고 난리난다”고 말했는데요.

 

 

비는 “짜증난다. 그런데 왜 고민하냐”며 황당해 했습니다.

이효리는 임신중인 홍현희에게도 자신의 2세 고민을 털어놓으며 “상순 오빠와 확 불타오르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글>
‘성관계 논란’ 대구 여교사와 남고생 충격적인 카톡대화 내용 나왔다
이재용 딸 이원주 입은 드레스 가격이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