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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행 때 연락이 안돼요” 결혼 2년차 승무원이 남편을 의심하는 이유

결혼 2년차 승무원이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다는 글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은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으며 남편은 은행원이라고 밝힌 이 여성은 남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은행원인 남편은 칼퇴근을 하며 쉬는날도 고정적 인 편이라고 하는데요. LA같은 장거리 비행을 가면 비행기 내에서는 인터넷이 안되서 남편과 연락이 안되는 부분이 불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잘 남겨 달라고 부탁했지만, 남편은 자기가 의심이 되느냐 말하거나 그냥 퇴근했다고 형식적인 문자만 남겼다고 하는데요.

퇴근한 후 뭐하느냐 물어보면 집에있지 뭘하겠냐 퉁명스럽게 말하고, 그 뒤 부터는 남편이 집에 있을 때 사진을 찍어 보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사진이 미리 찍어논 뒤 순서대로 보낸 것 같다며 사진의 진실성을 의심했는데요.

 

은행원인 남편은 칼퇴근을 하며 쉬는날도 고정적 인 편이라고 하는데요. LA같은 장거리 비행을 가면 비행기 내에서는 인터넷이 안되서 남편과 연락이 안되는 부분이 불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잘 남겨 달라고 부탁했지만, 남편은 자기가 의심이 되느냐 말하거나 그냥 퇴근했다고 형식적인 문자만 남겼다고 하는데요.

퇴근한 후 뭐하느냐 물어보면 집에있지 뭘하겠냐 퉁명스럽게 말하고, 그 뒤 부터는 남편이 집에 있을 때 사진을 찍어 보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사진이 미리 찍어논 뒤 순서대로 보낸 것 같다며 사진의 진실성을 의심했는데요.

 

은행원인 남편은 칼퇴근을 하며 쉬는날도 고정적 인 편이라고 하는데요. LA같은 장거리 비행을 가면 비행기 내에서는 인터넷이 안되서 남편과 연락이 안되는 부분이 불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연락을 잘 남겨 달라고 부탁했지만, 오히려 남편은 자기가 의심이 되느냐 말하거나 그냥 퇴근했다고 하는 등의 형식적인 문자만 남겼다고 하는데요.

퇴근한 후 뭐하느냐 물어보면 집에있지 뭘하겠느냐 라며 퉁명스럽게 말하고, 어느 날 부터는 남편이 집에 있을 때 사진을 찍어 보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사진이 미리 찍어논 뒤 순서대로 보낸 것 같다며 사진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스튜어디스가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표정관리가 중요한데도, 남편 때문에 불안해서 이상한 생각이 많이들고, 해외 숙소에 도착에서도 편히 잠을 못 잘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영상통화를 걸 때도 있었지만, 거의 받지 않고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핑계를 댔다고 하는데요.

사생활 침해인 것 같아도 불안해서 남편에게 폰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남편은 이리 저리 빠져나가며 폰을 보여주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어느 날은 폰을 보여주지 않는 것에 대해 크게 싸우고 난 뒤, 다음날 비행을 위해 캐리어를 챙겼다고 하는데요. 비행 때 필요한 물건들을 모두 집에 놓고 와 현지에서 돈 주고 사야 했을 정도로, 남편에 대한 의심이 직장에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 했습니다.

여성은 네티즌들에게 “승무원인 아내가 해외로 장거리 비행을 떠나면 남편이 연락을 남겨놓는건 기본 매너”가 아니냐며 고민을 토로했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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