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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 60만원 빌리고 갚지 않아 소송까지 갔었던 이승윤 매니저, 무슨 일?

이승윤 매니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강현석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해 폭로글을 올린 것.

해당 글에 따르면 이승윤 매니저는 지난 2015년 자신과 한 동네에 살던 1살 연상의 누나에게 돈을 빌렸다.

이승윤 매니저는 두 번에 걸쳐 60만원을 빌렸다. 돈을 값기로 한 날짜가 지나도 돈을 빌려준 여성은 연락을 받지 못 했다.

여러 번 연락했지만 이승윤 매니저는 날짜를 미뤘고 이후 SNS를 차단하며 연락을 끊었다.

피해자로 주장하는 여성은 민사 소송을 걸었고 3번이나 법원에 드나들었다.

피해자 여성은 “지금보면 큰 돈은 아니지만 당시엔 25살이었고 나름 큰 돈이었다. 100만원 이하여서 안 갚을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고 전했다.

이승윤 매니저는 피해자 여성을 마주쳤지만 아는 체 하지 않았고 여성은 결국 강씨의 집에 찾아가게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강현석 매니저의 부모님이 돈을 갚았지만 이후 사과의 말은 전혀 듣지 못했던 것.

피해자는 TV를 통해 이승윤의 매니저로 사람좋은 이미지, 성격으로 포장되는 것을 보고 폭로글을 적었다고 밝혔다.

한편 강현석 매니저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