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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물론 재력까지… SNS 공개 후 난리 났다는 대한민국 재벌가 여성 3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호화롭고 화려한 삶을 사는 재벌들의 이야기를 쉽게 접할수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쉽게 알지 못하는 그들만의 세상이 있어서일까요.

그들만의 성 속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며 살아가는 재벌들의 모습은 때때로 많은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특히나 재벌가의 여성들과 그들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그룹을 이끌어가고 있는 재벌 2세와 3세들에서부터.

그들에게서 태어난 재벌4세들의 삶은 마치 셀럽처럼 관심을 받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연예인같은 외모와 함께 재력까지 모두 겸비한 재벌가 여성 탑쓰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위 이부진

1970년생인 이부진은 바로 삼성그룹 고 이건희 회장의 장녀입니다. 현재 호텔신라의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는데요.

삼성에 입사한지 15년 만에 사장 자리에 올랐고, 삼성 그룹 최초의 여성 CEO이기도 합니다.

2020년 6월, 포브스가 발표한 기준으로 이부진은 17억 달러, 한화 약 2조 600억 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기도 하죠.

이부진은 재벌가의 자재로 살아가면서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히 꺼렸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부진의 학창 시절에 대한 일화나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대학교를 졸업한 이부진은 1995년, 스물여섯 살의 나이로 삼성복지재단의 기획지원팀에 사원으로 입사해 6년간 근무했습니다.

6년 후인 2001년, 당시 서른두 살이었던 이부진은 삼성 계열사인 호텔신라 기획부 부장으로 발령을 받아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됐습니다

이부진 대표는 1999년, 서른 살에 삼성전기 부사장까지 지냈던 임우재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약 4년여의 연애 후 두 사람이 결혼했는데, 결혼까지 오래 걸린 이유는 이부진의 모친인 홍라희 여사의 반대가 매우 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한 명의 아들을 낳고 잘 사는 듯 보였지만, 결혼 15년 만인 2014년 이혼조정 신청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 임우재는 가정을 지킨다며 이혼을 거부하는 의사를 밝혔지만, 2016년 1월, 수원 지방법원은 이부진의 손을 들어주었고,

임우재는 항소장을 제출했는데요.

결국 두 사람은 합의가 아닌 이혼소송으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부진 대표는 경영능력뿐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갑질 논란을 일으킨 다른 재벌가 자재들과는 아주 상반된 모습인데요.

이렇게 이부진 대표와 관련된 여러 미화들이 알려져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2014년 택시 회전문 충돌 사건입니다

2014년 2월 24일, 신라호텔에서 한 사고가 일어납니다. 한 모범택시 운전사가 신라호텔의 입구 회전문을 들이받아 호텔 직원, 투숙객 총 4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82세였던 택시 기사 홍 모 씨는 자동차 급발진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조사했는데요

홍 모 씨는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신라호텔에 변상해야 할 상황이었지만, 이부진 대표는 사고 발생 사흘 만에 결국 홍 모 씨의 책임을 호텔 측에서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었으며, 이부진 대표의 호감도가 대중들에게 급상승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부진은 자신의 아들과 평범하게 마트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찍히기도 하고, 아들의 졸업식 참석 모습 등이 공개되면서

더욱 일반 대중들에게 인간적인 이미지로 다가갔으며, 현재까지도 고평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2위 임세령

1977년생으로 재벌 3세인 임세령은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장녀입니다.

최근 대상그룹의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임세령은 지난 1998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결혼을 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한 명을 낳았습니다.

임세령 역시 친가는 대상그룹, 외가는 금호그룹이라는 엄청난 집안 배경을 지니고 있었기에 삼성가와의 만남은 세기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결혼한 지 11년 만인 2009년. 임세령은 이재용을 상대로 5000억 원대의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원래 임세령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아들이 없는 아버지의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임세령의 어머니와 이재용의 어머니가 불교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게 되면서 임세령의 인생 방향은 급격하게 바뀌게 되었죠.

스물두 살의 나이에 학업을 포기하고 이재용과 결혼해 내조와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혼소송을 하게 된 것이었는데요.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임세령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통해 “오죽하면 아이 낳고 10년 넘게 살던 주부가 이혼을 결심했겠냐”라며 사위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했었죠.

또한 5000억 원의 재산분할 소송으로 인해 이혼 사유가 이재용 쪽에 있으며, 이재용의 외도가 이사 유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자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임세령은 이혼을 하면서 1000억 원의 재산분할을 받았고,

이혼 후에도 자녀들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는 배우 이정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데요. 재벌가의 자녀이지만,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위 이주영

지난 1939년 국내 첫 건설회사로 출발한 대림산업이 성장해 만들어진 대림그룹.

현재 여러 개의 계열사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인데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은 대림그룹의 4세이자 대림 산업의 이해창 대표의 장녀인 이주영입니다.

2000년생으로 올해 스물두 살입니다. 현재 미국에 있는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국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죠.

이주영은 소위 다이어 수저라고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위의 재벌 2,3세와는 확실히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SNS를 개설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주영은 서울에 있는 외국인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범한 20대처럼 자신의 패션, 뷰티, 일상 등을 영상에 담아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또한 이주영은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블랙핑크, 워너원, 미란다 커 등 다양한 셀럽들과 찍은 사진들이 돋보이는데요.

더욱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이주영이 이런 스타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전혀 꿀리지 않을 미모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주영은 사람들에게 받은 질문을 솔직하게 답변하는 영상을 만들어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영상을 살펴보면 정말 솔직한 대답들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용돈과 관련된 질문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재벌가의 손녀딸이기에 엄청난 액수의 용돈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누군가가 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주영은 유학 생활 중 생활비를 받고 있으며, 그 외 자신의 용돈을 스스로 벌기도 한다고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모습들은 재벌가의 손녀가 아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대학생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었는데요.

지난해 한 조사 기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주영은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미성년자 주식부호 4위에 오른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2월 기준, 켐텍의 주식 25.8%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당시 평가액은 42억 원 상당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성인이 되기 전에도 수십억을 물려받았고, 앞으로는 더욱 많은 액수의 재산을 가지게 될 텐데요.

시대가 바뀌고 바뀐 만큼 재벌 4세들의 행보는 점점 더 파격적이게 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출처=SNS,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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