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 디오(도경수)가 오는 7월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디오는 육군에 지원, 입대일을 7월 1일로 통지 받았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오는 지난 7일 시우민의 입대 이후 국방의 의무를 빠른 시일 내에 이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멤버들 및 소속사와 충분한 논의 끝에 입대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오는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이후 엑소 활동뿐 아니라 연기로도 많은 활동을 했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 영화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JTBC,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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